2019.02.17 청소년부 모임

Written on 02/18/2019










추운 겨울이 서서히 작별을 준비하는듯 따뜻한 햇살이 뒤덮은 화창한 주일이었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오랜만에 맛있는 청년다방의 음료와 함께 따뜻한 햇살 아래서 모임을 가졌어요.

서로 용서하라는 목사님의 말씀을 나누며 복음에 빚진 자로서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는 우리 친구들이 될 수 있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