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31 청소년부 김준우 송별 및 산책

Written on 04/01/2019






















오늘은 Schlotheim으로 이사를 가게 된 준우와 함께 하는 마지막 시간이었어요.

아쉬운 마음으로 준우를 송별하고 축복하는 시간을 갖고, 교회 근처 공원으로 산책을 가며 신문지 게임을 하는 재밌는 오후를 보냈어요. 그리고 역시 마무리는 피자죠! :)

새로운 곳으로 가는 준우에게 늘 하나님의 동행과 보호하심이 항상 함께 하길 축복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