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에서 예배 드릴 때의 위생수칙- 코로나19 확산 방지

안녕하세요? 안창국 목사입니다. 오랫동안 얼굴을 보지 못하고 지내니 마음이 허전합니다. 그렇지만 내일(5월 10일)부터 30명까지 교회당의 예배에 참석할 수 있도록 규제가 완화되었고, 5월 18일(월)부터는 인원 제한 없이 교회당에 모여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되어 참 감사합니다. 그러나 코로나19(covid-19)의 위험은 아직도 존재하기에 교회의 본당에서 예배하는 분들은 당분간 아래의 내용을 숙지하시고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스크 무료 배포 안내_주독 대한민국 영사관

주독 대한민국 영사관에서 마스크 배포에 대한 안내 이메일이 와서 전달합니다. 아래 내용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보면 알겠지만, 65세 이상 연로하신 분이나 기저질환이 있으신 분들에게 우선적으로 지원하는 것이라고 하니 참조하세요.

코로나19의 위기 속에 예배는?

안녕하신지요? 모두들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으신지요? 공동체예배에서만 잠깐 얼굴을 보고, 주 중에는 거의 만나지 못하고 있으니 많이 보고 싶은 때입니다.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는 지체들을 위한 지침

혹시 한국을 방문하였다가 돌아오신 분이나 감기 증상이 있어서 집에서 예배를 드리실 분들을 위한 온라인 가정예배 지침을 올립니다. 아래를 참조하셔서 집에서 예배를 드리더라도 영과 진리로 온전한 예배를 잘 드리는 지체들이 되길 축복합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Coronavirus) 대응 지침

2019년 12월 12일 중국 우한(武漢, Wuhan)에서 첫 감염자 발생으로 시작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현재 18개국으로 확산되어 확진환자 일만 명(대한민국 11명), 사망자 250명이 넘어섰습니다. 독일에도 확진환자가 7명이 발생되었기에 완전히 안심할 수 있는 상태는 아닙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감염병 위기단계를 「경계」수준으로 상향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조기발견과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해 유관부처, 지방자치단체, 의료계와 민간전문가와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 교회도가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 바르게 알고 적극적으로 대처하도록 아래와 같은 지침을 안내합니다. 성도들께서는 바이러스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고 안정적인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함께 기도로 동참해주시고, 아래의 지침에 적극적으로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