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 드레스덴

드레스덴은 작센 왕조의 예술적이고 사치스러웠던만큼 호화로웠던 수도로서 유구하고 긴 역사를 지니고 있었으나, 제2차 세계 대전 때인 1945년 2월, 연합군 공군의 폭격으로 도심부가 파괴되고, 2만 5천명의 민간인이 희생당했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재건되어 동독의 중요 도시 중 하나로 공산 진영에 속해 있었고 1990년 독일의 통일 이후 활발하게 발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