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덴한인교회

2020년 4월 28일부터 변경되는 독일 도로교통법 안내

04/25/2020
Changgook Ahn

4월 28일(화)부터 독일 전역에 도로교통법 일부가 변경됩니다. 자전거 운전자나 보행자 등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1. 제한 속도를 21km 초과하면 80유로 벌금에 벌점 2점으로 1개월 면허정지.
2. 구급차(응급차) 진로 방해의 경우 200유로의 벌금과 벌점 2점으로 역시 한 달 면허정지.
3. 주차위반도 최대 100유로의 벌금과 심할 경우 벌점도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장애인 주차공간의 주차위반은 55유로의 벌금입니다.
4. 자전거를 추월할 때 시내에서는 최소 1.5m, 시외에서는 최소 2m의 거리를 유지하며 추월해야 하고, LKW(화물차)의 경우 우회전을 할 경우에 자전거 속도보다 빨라서는 안 됩니다.
5. 속도측정 카메라를 위한 앱을 설치했을 경우에는 75유로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기사를 참조하시고 모두들 안전 운전하세요~!

https://www.focus.de/auto/news/bussgeldkatalog-fuer-autofahrer-ab-21-km-h-zu-viel-ist-der-fuehrerschein-jetzt-weg_id_11914850.html